2. 기술 스택 선정하기

배민과 카카오를 레퍼런스 삼아 사실상 클론 코딩에 가까웠기에 별다른 고민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과거에도 꾸준히 언젠가는 개발해야지 하면서 관심있게 웹서핑을 몇 번 한 적이 있었고, 배민이나 카카오에서 공개한 영상에서도 내가 봤던 레포지토리들을 참고했다는 걸 보면 개발자라는 것은

다 그 나물에 그 밥이구나

라는 생각도 건방지게 했다.

그리고 바로 기술 스택을 선정했다.


타우리

난 타우리 처돌이니까 즉시 타우리

Bun

빠른 게 최고

chrome-devtools-frontend

무조건 필수

rr-web

rspress(v2)

문서는 나에게는 이것만 간다(러스트에 미친 놈 아님, 러스트 프리픽스 보고 하는 거 아니에요 쓸 만해서 하는 거지)


레퍼런스로 삼은 코드·프로젝트

프로젝트 README의 References에 적힌 대로, 다음 프로젝트를 참고·참조했다.


배민에서 했다니까 나도 일단 해본다.

그리고 과거에 사내에 한 번 chii를 적용시켜 본 적이 있었는데, 적용시키니까 원격은 잘 되지만 그 chii 때문에 소스맵 라인이 방해받는 이슈가 있었다.

이게 오히려 DX를 저해해서, 빌드 때만 배포하는 것도 번거롭고, 그래서 그냥 걷어낸 적이 있었는데 이 부분도 한 번 줄기차게 확인해 보기로 마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