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모바일 터치 수명과 배포 준비 2026-03-10

손가락을 움직이기 전에 상태가 사라졌다

모바일 스크롤이 끊기던 원인은 렌더링 속도보다 이벤트 상태의 수명에 있었다. touchstart가 React 재렌더링을 일으키면 effect 정리가 detach()를 호출했다. 이때 터치 상태를 지워서, 뒤이어 도착한 touchmove가 시작 위치를 찾지 못했다.

3월 9일 KST 반영한 수정은 이벤트 핸들러를 분리했다 붙이는 동안 touchState를 유지한다. 후속 정리에서는 detach() 가드를 단순하게 만들고, detach·attach를 거친 뒤에도 상태가 남는 회귀 테스트를 추가했다. 이 변경은 터치 이벤트 연속성을 복구하는 수정이다. 별도의 모바일 기기 프레임 속도 측정 결과를 뜻하지 않는다. 터치 상태 보존, 회귀 테스트

배포할 수 있는 경로와 실제 배포는 별개

3월 10일 KST에는 GitHub Release 생성 또는 수동 실행으로 npm 배포를 시작하는 워크플로우를 추가했다. 이어 Node 설치 단계를 별도로 두는 대신 Bun 환경에서 bunx npm publish를 실행하도록 바꿨다. 배포 워크플로우, Bun으로 실행

2026-09-26 확인 시 공개 GitHub Release 목록은 비어 있고, npm 레지스트리의 @ohah/react-wasm-table 조회도 404를 반환한다. 저장소의 0.1.0 버전 문자열과 publish 워크플로우만으로 배포 완료를 주장할 수 없다. 현재 기록은 배포 준비까지다. GitHub Releases, npm 레지스트리 조회

초기 실험 수치의 범위

앞선 개발기의 행 수·FPS·커밋 수는 초기 개발 당시의 기록이다. 이번 후속에서는 그 수치를 재측정하지 않았다. Canvas·WASM 구조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DOM 테이블보다 빠르거나 모든 모바일 환경에서 같은 프레임 속도를 낸다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이번에 확인한 것은 터치 상태 보존과 그 회귀 테스트, 배포 자동화 코드다.